보령시 소문난 샵 정식 운영
보령시 소문난 샵 정식 운영
  • 권혁창 기자
  • 승인 2021.10.18 19: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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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매일 권혁창 기자] 충남 보령시는 18일부터 충남형 배달앱 ‘소문난 샵’의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시는 충남형 배달앱 ‘소문난 샵’을 도입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것은 물론 소비자의 가격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했다.

소문난샵의 중개수수료는 10~18%에 달하는 시중 배달앱에 반해 전국 최저 수준인 1.7%로 별도의 광고비나 입점비 없이 0.9%의 중개 수수료와 0~0.8%의 결제 수수료만 받고 배달 서비스를 중개한다. 특히, 소문난 샵은 기존 배달앱과 달리 모바일 보령사랑상품권 결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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