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병원 이종범 교수·오병호 전임의 임상학술대상 수상
충북대병원 이종범 교수·오병호 전임의 임상학술대상 수상
  • 최재훈 기자
  • 승인 2021.10.13 18: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종범 교수, 오병호 전임의
이종범 교수, 오병호 전임의

 

[충청매일 최재훈 기자] 충북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이종범 교수와 오병호 전임의가 ‘2021 International Joint Meeting of KSNS & WSCS, the 1st Annual SMISS-AP Meeting’(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제35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임상학술대상을 수상했다.

이종범 교수와 오병호 전임의로 이루어진 연구팀은 ‘Whole spine MRI screening(전신 척추 선별 MRI) 기반 임상의사결정지원시스템(CDSS) 구축을 통한 척추 MRI의 활용성 증진’에 대한 연구 발표로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임상학술대상은 척추신경외과 분야의 발전 및 연구 활성화를 위해 그동안 진행한 연구의 성과 및 우수성과 향후 연구 계획서를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충북대학교병원 관계자는 “이번 연구를 통해 척추 MRI의 활용성이 증진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모델을 기반으로 한 임상 의사결정시스템 구축을 통해 더욱 빠르고 다각적으로 환자에게 맞춤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