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선 후보 8명 확정…오늘 첫 TV토론회
국민의힘 대선 후보 8명 확정…오늘 첫 TV토론회
  • 충청매일 제휴/뉴시스
  • 승인 2021.09.1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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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별 순위·득표율 비공개
왼쪽부터 안상수, 원희룡, 유승민, 윤석열, 최재형, 하태경, 홍준표, 황교안 후보.

 

[충청매일 제휴/뉴시스] 국민의힘 대선후보 1차 예비경선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홍준표 의원을 포함한 8명이 1차 컷오프를 통과했다. 16일 첫 TV토론회를 시작으로 다음달 8일 2차 컷오프 전까지 총 6차례에 걸친 토론회가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정홍원 당 선거관리위원장은 국회 기자회견에서 안상수 전 인천시장, 원희룡 전 제주지사, 유승민 전 의원, 윤석열 전 검찰총장, 최재형 전 감사원장, 하태경 의원, 홍준표 의원, 황교안 전 대표 등 8명이 컷오프를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박진 의원, 장기표 김해을 당협위원장, 장성민 전 의원은 탈락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 13~14일 책임당원과 일반시민 각 2천명씩을 대상으로 당원 20%·일반시민 80% 비율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선관위는 공직선거법상 예비경선의 여론조사 지지율 및 순위 등은 공표할 수 없는 점을 들어 2차 컷오프 경선 진출 후보자의 득표율을 공개적으로 발표하지 않았다. 국민의힘은 2차 예비경선에 진출한 8명을 대상으로 16일 첫 TV토론회를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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