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은 충북도의원 재선거
오늘 보은 충북도의원 재선거
  • 최영덕 기자
  • 승인 2021.04.06 19: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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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준·원갑희·박경숙 후보 출마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투표
충북 보은 등 전국 21곳에서 진행
충북도의회 의원(보은군) 재선거를 하루 앞둔 6일 충북 보은군 내북면 아곡리용수리 마을회관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방역 관계자가 방역 소독을 하고 있다. 충북도의회 의원(보은군) 재선거는 7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보은군 관내 18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오진영기자
충북도의회 의원(보은군) 재선거를 하루 앞둔 6일 충북 보은군 내북면 아곡리용수리 마을회관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방역 관계자가 방역 소독을 하고 있다. 충북도의회 의원(보은군) 재선거는 7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보은군 관내 18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오진영기자

 

[충청매일 최영덕 기자] 4·7재보궐선거가 7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국 21곳에서 실시된다. 이날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등 광역단체장을 비롯해 기초의원까지 진행된다.

충북도의회의원재선거(보은군선거구)도 보은군 지역 18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선거인은 반드시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하며, 본인의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 등 관공서나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붙은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투표소 위치는 각 가정에 발송된 투표안내문이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 ‘내 투표소’ 서비스로 확인할 수 있다. 방역당국으로부터 일시적 외출이 허용된 코로나19 자가격리자는 전담 공무원의 안내에 따라 자신의 자동차나 도보로 오후 8시전까지 투표소에 도착해야 하고, 다른 선거인이 투표를 모두 마친 8시 이후 임시기표소에서 투표하게 된다.

선거일 선거운동을 할 수 없으며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하는 행위 △투표소 100m 안에서 투표참여를 권유하는 행위 등은 금지된다. 다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인터넷·전자우편(SNS 포함)·문자메시지를 이용해 선거운동을 하거나 △기호를 표시한 투표 인증샷을 게시·전송하는 것은 가능하다.

충북선관위는 “유권자가 안심하고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투표소 방역에 최선을 다했다”며 “모든 선거인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대화 자제, 손 소독, 거리두기 등 ‘투표참여 대국민 행동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충북도의원 재선거는 더불어민주당 김기준 후보와 국민의힘 원갑희 후보, 무소속 박경숙 후보가 출마했다.

4·7재보궐선거는 광역단체장으로 서울시장을 비롯해 부산시장 등 2곳과 기초단체장 울산 남구청장, 경남 의령군수 등 2곳에서 실시된다.

또 광역의원으로 서울 강북구, 경남 고성군, 경기 구리시, 전남 고흥군, 충북 보은군, 전남 순천시, 경남 의령군, 경남 함양군 등 8곳에서, 기초의원으로 전북 김제시, 서울 영등포구, 경기 파주시, 충남 예산군, 경남 함안군, 전남 보성군, 울산 울주군, 서울 송파구, 경남 의령군 등 9곳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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