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생관리 깐깐히
당진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생관리 깐깐히
  • 이봉호 기자
  • 승인 2021.03.04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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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간이오염도측정기 도입
올해 기계 이용 배식관리 진행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청결한 위생관리에 나선다.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청결한 위생관리에 나선다.

[충청매일 이봉호 기자] 혜전대학교 산학협력단(총장 이세진)에서 위탁 운영 중인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용문)는 지난해 ATP측정기(간이오염도측정기)를 이용한 조리실 안전수치 특화사업에 이어 올해 ‘기계를 이용한 청결한 배식관리’  위생 특화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특화사업은 관내 등록기관 중 6개 신청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ATP측정기를 이용해 배식환경 중 청결관리가 특히 필요한 3곳(배식 담당자 손, 어린이 식사테이블, 배식대)을 지정해 실천 전·후 수치를 측정할 계획이다.

1차 측정은 지난달 25~26일 진행했으며, 2차 측정 전까지 위생적인 배식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배식용 앞치마, 살균 소독티슈, 손세정제를 지원한다.

2차 측정은 약 한 달 정도의 실천기간을 가진 후 진행할 예정으로 2차 측정에서 오염수치가 낮게 나올 경우 지속적인 실천이 가능토록 살균 소독티슈, 라텍스장갑과 배식도구인 스텐 밥주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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