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복지위 “납세자 권익보호 교육 신경 써 달라”
정책복지위 “납세자 권익보호 교육 신경 써 달라”
  • 최영덕 기자
  • 승인 2021.01.2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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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매일 최영덕 기자]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위원장 박형용)가 21일 제2차 위원회를 열고 기획관리실과 충북도립대학교, 보건환경연구원 등에 대한 올해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받고 조례안 1건을 처리했다.

이숙애 의원(청주1)은 “기획관리실의 충북도평생교육진흥원 출범을 서둘러 법인화가 조속히 이루어지도록 노력해 달라”며 “충북도립대에 전과제도를 적극 활용해 중도 탈락하는 학생들을 구제할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상욱 의원(청주11)은 “충북도지방소청심사 10년 통계백서 제작 신규 사업이 합리적이고 심도 있는 소청심사위원회 운영에 기여토록 추진해 달라”며 “민원인 입장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백서 제작도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

이의영 의원(청주12)은 “기획관리실 현안사업 중 시멘트 지역자원시설세 신설과 관련해 지역주민 및 지자체 간의 의견을 반영하고 조율해 올해 안에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허창원(청주4) 의원은 “신규사업인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한 도민 맞춤형 교육이 실효성 있게 추진해 달라”며, “많은 납세자들이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모집과 운영에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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