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에스티·에스피, 충북교육청에 발열체크 스티커 기부
엔비에스티·에스피, 충북교육청에 발열체크 스티커 기부
  • 최재훈 기자
  • 승인 2020.11.25 20: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청매일 최재훈 기자] 엔비에스티㈜(대표 조인석)와 ㈜에스피(대표 이종현)는 25일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를 통해 발열체크 스티커 1만2천장을 충북도교육청에 기부했다.(사진)

이날 전달식에는 김병우 충북도교육감, 조인석 엔비에스티㈜ 대표, 이종현 ㈜에스피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달된 물품은 팸퍼밴드(발열체크 스티커)로 방역물품이 필요한 도내 학생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팸퍼밴드는 학생들의 체온 발열 시 노란색으로 변하는 등 스티커 색깔에 따라 체온관리를 할 수 있다.

김 교육감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학생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기업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아이들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