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문화의 집 회원들 갈고 닦은 솜씨 한눈에
청주문화의 집 회원들 갈고 닦은 솜씨 한눈에
  • 김정애 기자
  • 승인 2020.11.2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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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KUNST 회원전 개막

[충청매일 김정애 기자] 청주문화의 집(관장 이준식)은 ‘2020 KUNST 회원전’을 오는 27일부터 12월 4일까지 전시한다.(사진)

청주문화의 집에서 전시하게 될 KUNST 회원전은 회원들이 1년 동안 민화, 수채화. 한국화, 사진, 캘리를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다. ‘KUNST 회원전’은 공연 및 전시로 진행된다.

올해는 코르나 19로 행사는 물론 수업마저도 위기를 맞았으나 회원들의 철저한 방역수칙과 마스크 착용으로 무사히 학기를 마치게 됐다.

이준식 관장은 “올해는 코로나 19로 동아리 운영이 되지 않아 수강생만 수업에 참관하게 됐다. 이용수가 반으로 줄어 아쉽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이 되길 기원한다”며 “코로나 19로 회원들이 많이 위축되고 활동을 못했지만 이렇게 전시를 열게 돼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내년에는 더 좋은 활동으로 회원들이 멋진 문화생활을 영위하게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작은 공연이 곁들여진다. 청주문화의 집은 매년 1만명 정도의 회원들이 이용하는 문화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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