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충청남도 715번째 확진자 이동경로, 11월 17일 확진, 입원기관 협의중
[코로나19] 충청남도 715번째 확진자 이동경로, 11월 17일 확진, 입원기관 협의중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20.11.1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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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매일=디지털뉴스팀 기자] 충청남도는 715번째 확진자에 대해 이동경로(동선)를 공개했다.

확진자는 11월 17일에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접촉자는 역학조사중이며 현재 입원기관 협의중에 격리 중이다.

충청남도는 715번째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아래와 같이 공개했다.

- 11.16.(월) 천안시동남구보건소 검체 채취, 11.17.(화) 양성판정
- 해외입국, 해외입국 검사 양성판정으로 접촉자 없음, 역학조사 중

11.15.(일) 인천 해외입국
11.15.(일)~11.16.(월) 천안 자가격리
11.16.(월) 천안 천안시동남구보건소 검체 채취
11.17.(화) 천안 양성판정, 입원기관 협의중
* 확진자 자택 등 방역소독 완료, 해외입국 검사 양성판정으로 이동경로 없음, 역학조사 중

충청남도 확진자 현황을 보면 2020.11.17. 00시 기준 총 713명 확진자가 발생했다. 치료중인 인원은 145명, 격리해제된 인원은 560명으로 누적 집계되고 있다.

출처 : 충청남도 코로나19 발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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