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마지막밤은 온라인 라이브 토크콘서트로
10월의 마지막밤은 온라인 라이브 토크콘서트로
  • 조태현 기자
  • 승인 2020.10.15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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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문화재단 ‘문화가 있는 날’ 공연 등 마련

 

[충청매일 조태현 기자] 충북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연호)이 문화가 있는 날 10월 행사를 온라인(유튜브 등)으로 오는 28일과 31일 방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10월 행사는 ‘따로 또 같이! 어깨동무’와 온라인 라이브 방송 토크 콘서트(초청), 지역 예술인 공연, 강연 등이 마련됐다.

사전 촬영한 ‘스트릿 피크닉’ 지역 예술인 공연 영상과 저잣거리 제천 ‘방구석 체험놀이 5탄’은 오는 28일 방영된다. 방구석 공예 체험놀이 5탄은 패브릭 인형·가죽 폰케이스 만들기 체험 등으로 마련됐다. 체험에 필요한 재료는 19일부터 22일까지 신청 접수받아 26일 제천영상미디어센터 1층 로비에서 배부할 계획이다.

31일에는 의림지 솔밭공원에서 박동준 빅밴드의 사전 공연과 10월의 마지막 밤을 부른 가수 이용, 개그맨 김병조를 초청해 ‘인생은 아름다워 토크콘서트’를 라이브 방송한다.

10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제천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jc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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