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매일 김경태 기자]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는 2019년 지방공기업 발전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행안부는 전국 405개 지방공기업 대상으로 지난해 경영개선, 재무관리, 사회적가치 선도, 경영혁신 분야에 대한 업무와 사업실적 등을 평가하여 분야별 우수 지방공기업을 선정했다.

공사는 지역관광공사(RTO)로서 행안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2018년 우수, 2019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등 지속적인 경영개선 활동에 대해 우수한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2019년 ‘대전방문의 해’를 계기로 시민여가 향유와 외지방문객 증대를 위한 다채로운 신규행사의 기획과 특화자원을 활용한 관광 진흥사업 수행, ‘2022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의 대전 유치 지원 등 대전 MICE산업 활성화, 지역 숙원사업인 엑스포재창조의 성공적 수행, 전담부서 설치를 통한 사회적 책임 경영체계 확립,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및 청년채용 지속 확대를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노력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철규 사장은 “그간 대전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공사의 발전을 위한 임직원 노력의 결실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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