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캠코, 14억 규모 압류재산 공매
충북캠코, 14억 규모 압류재산 공매
  • 이우찬 기자
  • 승인 2020.09.20 18: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청매일 이우찬 기자] 캠코 충북본부(캠코, 본부장 김태룡)는 21~23일까지 충북도 소재 재산 약 14억원 규모, 총 64건의 물건을 온비드(ww 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

캠코 충북본부는 20일 이같이 밝히고 공매 참여 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해 달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미 공고된 물건이라 하더라도 세금 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공매가 취소될 수 있다.

입찰 희망자는 보증금을 미리 준비해야 하며 물건별 입찰 일정에 맞춰 온비드(On-Bid)에 입찰서(입찰보증금 납부 포함)를 제출하면 입찰이 완료된다. 공매 낙찰 결과는 오는 24일부터 온비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