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레포츠로 무료한 집콕생활 활기차게
산림레포츠로 무료한 집콕생활 활기차게
  • 황의택 기자
  • 승인 2020.09.16 19: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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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국유림관리소, 시설 소개

[충청매일 황의택 기자]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가 코로나19로 인해 ‘집콕생활’로 무료한 사람들을 위해 숲에서 가능한 산림레포츠를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관리소가 소개한 산림레포츠활동으로는 기존의 경우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글라이딩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모험·체험시설 등 6가지에 불과했으나 산림청의 적극적 규제혁신에 따라 ‘산림문화ㆍ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을 통해 지난해부터 전기동력 전달장치를 통한 시설은 허용하도록 개선했다.

이에 따라 오리엔티어링, 암벽등반, 레일바이크 등 기타 시설도 숲에서 즐길수 있는 래포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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