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교육복지 우선지원학교 업무 돕는다
충북교육청, 교육복지 우선지원학교 업무 돕는다
  • 최재훈 기자
  • 승인 2020.06.02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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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운영 매뉴얼 발간

[충청매일 최재훈 기자] 충북도교육청은 교육복지 우선지원 학교 사업의 업무를 돕는 내용을 담은 업무매뉴얼을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이 매뉴얼에는 사업의 준비 단계부터 추진 절차, 운영 방법, 사업예산 집행 기준, 자체 점검, 피드백 등 사업 마무리까지 모두 담겨있다.

특히 사업학교에서 추진하는 교육복지 프로그램 우수사례와 Q&A를 통해 신규 사업학교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각종 절차와 필요한 서식 등을 한 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사업 관련 각종 서식과 기준 등도 별도로 정리해 매뉴얼에 포함했다.

교육복지 우선지원 학교 사업은 도교육청이 2006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초·중학교 81곳을 사업학교로 선정해 2023년 2월까지 3년간 운영한다.

이 사업은 학교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연계해 학교 내 교육 취약계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능력 증진, 문화·체험활동, 보건·복지 향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통합적인 교육·문화·복지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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