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사랑상품권 17일까지 판매 중지
당진사랑상품권 17일까지 판매 중지
  • 이봉호 기자
  • 승인 2020.04.0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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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매일 이봉호 기자] 당진시는 오는 17일까지 17일간 당진사랑상품권 판매를 중단한다.

이는 상품권과 가맹점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상품권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따른 조치다.

2일에는 판매협약처인 농·축협과 새마을금고 등 56개소 실무자를 대상으로 통합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하고 오는 17일까지 한국조폐공사에서 제공하는 통합프로그램을 구축할 계획이다. 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돼 있는 영세 소상공인에게 상품권이 효자 노릇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다음달 초에 20여억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을 발행할 예정이며, 지류상품권의 발행도 당초 30억원에서 120억원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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