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권 오만·무능 심판…현명한 판단 해 주시길
문재인 정권 오만·무능 심판…현명한 판단 해 주시길
  • 충청매일
  • 승인 2020.03.3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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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계룡·금산…미래통합당 박우석

 

무너져가는 자유대한민국 살리고 독재정권 심판

국가 정체성과 안위 회복·서민경제 살리기 총력

논산 - 구도심 활성화·관광 발전·불균형 해소

계룡 - 이케아 입점 지원·인구 7만 자족도시 완성

금산 - 인삼과 깻잎 유통망 구축·국지도 68호 확장

국가 존망·자유민주주의 수호 걸린 중요한 선거

압도적 야당 승리로 문재인 정권 준엄히 심판해야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총선 충남 논산·계룡·금산선거구는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김종민(55) 후보와 박우석(66) 후보의 양당 구도로 가고 있다. 김 후보는 19대 총선에서 이인제 전 의원과 맞붙어 낙선한 뒤, 20대 선거에서 이 전 의원을 1% 차이로 역전하며 국회에 입성했다. 박 후보는 젊은 시절 정계에 입문, 수차례 국회의원에 도전했지만 고배를 마셨지만, 자당 지역위원장을 지내며 지역관리를 지속해서 펼쳐왔다. 김 후보와 박 후보의 4·15 총선 전략과 공약을 들어봤다.

●출마의 변을 간단히 소개한다면.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보수우파의 대변자임을 확신하는 저는 지역경제 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대학에서 전공했던 경제학을 바탕으로 전문건설업(DM. CEO)에 매진해 오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제가 정치에 입문해 오랜 세월 동안 그 누구보다도 대한민국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우국충정으로 한 평생 살아왔다. 이러한 저의 애국심과 사명감은 문재인 정권의 무능과 좌파 독재의 실상을 더 방관할 수가 없어 광화문에서 천만 애국시민들과 함께 문재인 정권 퇴진을 외쳐왔다.

특히 무너져가는 자유 대한민국을 살리고자 저 박우석은 종북좌파 독재정권을 심판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수호하자고 자유 우파 시민들과 함께 외치며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하는 일에 앞장서 왔다. 지금 대한민국은 코로나19에 의한 국가 재난 사태입니다.

이는 문재인 정권의 오만과 무능, 친중 정책이 결과이기도 합니다.

무능하고 부패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기울어진 대한민국 바로 세우는 데 앞장서겠다. 무엇보다도 국가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국가 안위를 최우선시하며 침체 된 지역경제 활성화로 서민경제를 회복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

유권자 여러분들께서도 이번에는 꼭 저 박우석에게 봉사의 기회를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이제 저의 정치 인생 마지막 고향발전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자 합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성원을 간절히 호소합니다.

●자신의 정치철학은.

인본주의(人本主義)에 의한 국태민안(國泰民安)과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고 이를 위한 희생정신으로 신뢰받는 정치인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불신과 혐오의 대상이 돼 버린 현실정치와 차별화를 꾀하고 오직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치인으로 거듭나며 이를 실천하고 있다.

 

●지역별 대표 공약은.

논산시의 통(通) 큰 발전을 위해 다양한 공약을 제시했다.

먼저 논산 구도심 활성화로 명품도시 실현과 근대역사·문화마을 조성 및 관광도시로 발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논산·연무·강경 일대 4차산업 기업유치는 물론 충청권 광역철도망 사업(청주공항~서대전~논산), 논산~금산 간 국지도 확장·포장사업, 논산(강경)~부여 간 유람선운행(선착장 개설 및 활성화), 논산·계룡 합동 육군사관학교유치를 최우선 하겠다.

이를 통해 논산과 연무 일대 농경지 일부를 지구 단위로 개발하여 공해 없는 기업유치와 논산의 신도심과 구도심의 양극화 현상에 의한 지역 불균형발전을 해소하겠다.

또한, 국방부 측의 육군사관학교 이전 여론이 확인될 경우 범시민 차원의 적극 유치로 육군훈련소. 육군항공학교와 더불어 명실상부한 군사도시로 발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젊은 도시로 탈바꿈하는데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

계룡시도 대실지구 ‘이케아 입점’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인구 7만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국방 관련 기업유치와 비상활주로 내 병영체험장을 육·해·공군 체험시설로 확충, 나라 사랑 계룡대 견학 활성화 및 지역 관광 상품화에 앞장서겠다.

이어 계룡~신탄진 충청권 광역철도망도 구축하는 데 노력하겠다.

금산군의 신(新) 가치를 위해서는 인삼산업법 개정으로 과잉(중복)규제를 완화하고 인삼을 대한민국 대표특산물지정 및 면세점 입점을 추진하겠다.

이와 함께 금산군 추부면 일대 인삼산업단지와 인삼. 깻잎 등 특수작물 국내외 유통망 구축하고 금산~논산 간 4차선(국지도 68호) 확장·포장사업을 추진하겠다.

●마지막으로 유권자에게 할 말이 있다면.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가 계속 늘어 가고 있다. 안타깝게도 전국 확산으로 인해 대한민국은 지금 재난과 함께 국민적 대공황 상황에 직면해 있다.

그동안 안전하던 우리 일부 지역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해 크게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국가 재난의 극복은 모든 것에 우선해야 한다.

정치와 선거 역시 국민의 안전보다 우선할 수 없으므로 차분한 가운데 선거가 치러져야 합니다. 시민 여러분들께서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이행하셔서 피해가 없도록 당부드린다.

이번 4·15 총선의 의미는 국가의 존망과 자유민주주의 수호의 승패가 달린 중요한 선거라고 할 수 있다. 시민 여러분! 문재인 정권의 오만과 무능으로 대한민국이 침몰하고 있는 만큼 이번 총선에서 야당의 압도적인 승리로 문재인 정권을 준엄히 심판하고 위기의 대한민국을 반드시 구해야 합니다. 논산·계룡·금산 유권자 여러분께서도 현명한 판단으로 미래통합당 후보 저 박우석이 꼭 승리할 수 있도록 지지와 성원을 다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정리=지성현·최병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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