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8일까지 국립세종도서관 기획초대전

[충청매일 김오준 기자] 국립세종도서관(관장 이신호)은 11일부터 3월 8일까지 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국립세종도서관 기획초대전 ‘탐색’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0년 첫 기획전시로 (사)한국미술협회세종지회와 공동개최로 수묵화, 채색화, 유화, 아크릴화, 캘리그라피, 조각 등의 40여점 등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회는 ‘탐색’을 주제로, 새로운 10년을 앞둔 2020년의 시작점에서 인간 본연의 지적 활동인 예술을 통해 세상을 탐색해 적극적으로 미래를 맞이하고 희망과 가능성을 찾기를 바라는 의미로 기획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한국미술협회세종지회 소속 미술가의 작품 전시를 통해 관람객에게 수준 높은 예술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아울러 지역예술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의 자세한 내용은 국립세종도서관 누리집(sejong.n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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