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에게 위안 주는 경찰 되길”
“약자에게 위안 주는 경찰 되길”
  • 양선웅 기자
  • 승인 2020.01.20 20: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철문 청주 청원경찰서장

 

[충청매일 양선웅 기자] 제62대 김철문(간부후보 41기·사진) 충북 청주 청원경찰서장이 20일 취임했다.

김 서장은 취임사에서 “지역주민의 안전을 목표로 경청과 응답으로 신뢰받는 경찰이 돼야한다”며 “사회적 약자에 대해 더 큰 배려로 작은 위안을 줄 수 있는 경찰이 되자”고 강조했다.

이어 “서장으로서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며 경찰 스스로 자긍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993년 경찰생활을 시작한 김 서장은 충북청 수사과 강력계장과 세종경찰서장, 충북청 정보과장 등을 역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