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화력본부, 캄보디아와 경제 문화 교류 강화
당진화력본부, 캄보디아와 경제 문화 교류 강화
  • 이봉호 기자
  • 승인 2020.01.15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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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한경제문화교류협 방문
친환경 발전설비 등 살펴봐
캄보디아 정부 인사들과 캄한경제문화교류협의회 관계자들이 지난 14일 당진화력본부를 방문했다.
캄보디아 정부 인사들과 캄한경제문화교류협의회 관계자들이 지난 14일 당진화력본부를 방문했다.

 

[충청매일 이봉호 기자]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윤옥)는 지난 14일 ‘CKEF 캄한 경제문화교류협의회’를 초청해 전력산업 에너지 분야 경제문화교류 증진을 위한 발전소 현장 견학 행사를 실시했다.

견학 행사에는 캄보디아 정부 환경부 차관, 상무부와 농림수산부 차관 등 11명의 주요 인사와 CKEF 설립자 등 10명 관계자와 당진화력본부장, 해외사업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현장견학을 통해 친환경 발전설비와 태양광, 소수력 등 신재생 발전설비의 운영현황을 확인했으며 지구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하는 부분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아울러 당진화력본부는 앞으로도 국제적인 산업 교류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해외사업 추진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CKEF(Cambodia Korean Econ omic & Cultural Exchange Federation·캄한경제문화교류협의회)는 내무부 등록(들록번호 543호, 등록일 2018년 2월 9일) 사단법인으로 캄보디아와 한국간 경제문화교류 증진과 협력을 도모하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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