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3곳 가공배전선로 지중화
당진 3곳 가공배전선로 지중화
  • 이봉호 기자
  • 승인 2019.12.0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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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매일 이봉호 기자] 더불어민주당 어기구(충남 당진) 국회의원이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리를 비롯해 수청동, 신평면 등 당진지역 3건의 ‘가공배전선로 지중화’ 사업을 이끌어냈다.

1일 어 의원실에 따르면 송악읍 기지시리 미관개선을 위한 배전선로 지중화 사업은 기지시 줄다리기 박물관 인근 지역 등 기지시리 일원 1.4Km 구간에서 실시되며, 당진시청 주변 미관개선을 위한 지중화사업으로 수청동 1133~수청빌라간 0.9Km, 신평면사무소 및 시장 주변 미관개선을 위한 지중화사업으로 신평면사무소~농협간 0.4Km 구간의 가공배전선로가 지중화 된다.

이번 당진 3개지역의 지중화사업으로 전봇대 105개, 특고압 4.5Km, 주상변압기 94대가 철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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