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학교 홍덕의 교사, 학교체육대상 장관상
꽃동네학교 홍덕의 교사, 학교체육대상 장관상
  • 최영덕 기자
  • 승인 2019.11.28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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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선수 육성 공로

 

[충청매일 최영덕 기자] 충북 꽃동네학교(교장 김창희)는 홍덕의(사진) 교사가 ‘2019 학교체육대상’에서 체육인재 육성 부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학교체육대상은 올해 4회째로 매년 학교체육활성화와 관련해 주요 정책과제 추진에 크게 기여한 개인, 기관, 단체를 발굴해 포상하고, 학교체육 활성화의 모범 사례 공유와 확산·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홍 교사는 학생선수의 건강상태와 고충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가정과 연계한 꾸준한 상담 실시, 학생선수의 최저학력 보장을 위해 훈련지역에서의 기초학력보장 프로그램을 운영, 인권 교육 등 학생선수의 육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특히 2013년부터 보치아 종목을 지도해 학생선수는 올해까지 전국 규모급 대회인 각종 보치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하는 등 이러한 성과들을 인정받았다.

홍덕의 교사는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학교에 계신 모든 교직원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훌륭한 체육 인재를 육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교체육의 발전과 체육인재 육성을 위해 부단히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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