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집을 방문한 이재은과 이건주는 어른들은 몰라요에서 ‘밥은 먹고 다니냐’
국밥집을 방문한 이재은과 이건주는 어른들은 몰라요에서 ‘밥은 먹고 다니냐’
  • 온라인뉴스팀03 기자
  • 승인 2019.11.28 07: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SBS플러스

[충청매일=송한주 기자] 25일 방송된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가수 정수라가 열 살 때부터 노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국밥집을 방문한 이재은과 이건주는 ‘어른들은 몰라요’에서 아빠 역을 맡은 최양락과 환상의 케미를 선보인다.

세대 차이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세 사람의 모습에 윤정수는 “겉모습은 아직 어린애인데 속은 꼰대냐?”라며 놀란다.

1980년대 전성기 시절을 언급하다가"세월이 흘러 어느순간 지치게 되고 마음의 휴식처가 필요해 결혼을 선택했다, 그게 2006년도"라며 결혼 이야기를 꺼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