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대 간호학과·감곡면, 주민 건강 증진 맞손
강동대 간호학과·감곡면, 주민 건강 증진 맞손
  • 김상득 기자
  • 승인 2019.09.10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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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매일 김상득 기자] 강동대학교(총장 류정윤) 간호학과와 충북 음성군 감곡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구희)가 10일 감곡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 노력과 상호 협력 △간호학과 학생들의 농촌체험 및 지역사회 활동 참여 △간호학과 발전 및 홍보 협조 △지역주민 건강증진 의료봉사활동, 공공의료정보 제공 등 기타 상호 필요한 사항의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으로 감곡면 주민자치위원회의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에 대한 강동대학교 간호학과의 활발한 참여 등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의 계기가 됐다.

이구희 감곡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최근 강동대가 지역 주민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등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지역사회와 대학이 더욱 밀접한 교류로 협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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