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청소년 사랑방·전용공간 문 열다
충북지역 청소년 사랑방·전용공간 문 열다
  • 최영덕 기자
  • 승인 2019.09.09 19: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북청년희망센터 이전·개소

[충청매일 최영덕 기자]

충북도가 9일 청주시 현대코아에서 충북청년희망센터 이전·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사진)

도내 청년의 사랑방이면서 청년정책의 발굴·연구·추진을 위한 충북 청년희망센터는 도의 청년 기본조례 제17조에 따라 지난 2016년 6월 충북도기업진흥원에서 운영해 왔으며, 이번에 새롭게 청년을 위한 전용공간을 마련해 이전·개소했다.

센터는 취·창업 지원을 위한 코워킹스페이스, 세미나실, 상담실, 대회의실, 창업실, 휴게공간 등의 시설을 갖추고 청년활동지원사업, 청년스터디 멘토링 지원 등 청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실시한다.

이시종 지사는 “충북청년희망센터는 충북 청년의 사랑방으로서 청년의 꿈과 희망이 넘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센터는 도내 청년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43-266-1539) 또는 블로그(http://blog.naver.com/cbhope1539)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