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북 기반이 아닌 영화를 위해 '조커'
코믹북 기반이 아닌 영화를 위해 '조커'
  • 온라인뉴스팀03 기자
  • 승인 2019.09.08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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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조커 포스터

[충청매일=송한주 기자] DC 코믹스 최고의 빌런으로 손꼽히는 ‘조커’가 솔로 무비로 10월 관객들을 찾아온다.

영화 ‘조커’는 희대의 악당 조커의 탄생을 그린다.

코믹북 기반이 아닌 영화를 위해 완전히 재창조된 오리지널 스토리를 그릴 예정.

‘조커’는 작품성을 인정 받아 코믹스 영화로는 사상 최초로 2019년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과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스 부문에 초청됐다.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는 8분간의 극찬을 이끌어냈을 정도로 영화에 대한 만족감은 기대 이상이다.

해외 언론들은 영화에 대해 상상도 못할 정도로 대단한 작품이라며 놀라움을 전했다.

“올해의 영화”(Empire) “눈부시게 대담하다”(The Guardian) “상상 그 이상의 전율”(Deadline) “‘다크 나이트’와 나란히 할 영화”(The Hollywood Reporter) 등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수상 여부에 대해서도 주목되고 있다.

해외 언론들 역시 "올해의 영화"(Empire), "눈부시게 대담하다"(The Guardian), "상상 그 이상의 전율"(Deadline), "아카데미상은 호아킨 피닉스에게"(Geeks of Color) 등 호평을 내놓고 있다.

최고의 배우 로버트 드 니로와 미드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로 유명한 프란시스 콘로이, ‘데드풀 2’로 전 세계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재지 비츠,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브래트 컬렛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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