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철 '99억의 여자' 출연 '건달 출신, 의리파'
서현철 '99억의 여자' 출연 '건달 출신, 의리파'
  • 온라인뉴스팀01 기자
  • 승인 2019.09.0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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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피플

[충청매일=온라인뉴스팀02] 배우 서현철이 '99억의 여자'에 출연한다.

지난 2일 소속사 굳피플은 서현철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극본 한지훈·연출 김영조)에서 오대용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99억의 여자'는 우연히 현찰 99억을 움켜쥔 여자 정서연(조여정 분)과 동생의 죽음을 파헤치다 정서연의 존재와 마주하는 강태우(김강우 분)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이다.

서현철은 맡은 오대용은 극 중 전직 건달이자 변두리 유흥가 사장님으로, 건달 출신이지만 나름 의리파인 인물이다.

한편 '99억의 여자'는 오는 11월 방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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