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매일 오진영 기자] 지난 20099월 히말라야에서 직지루트를 개척하다 실종된 직지원정대 민준영· 박종성 대원의 유가족들이 17일 고인의 영정사진과 유골함을 들고 충북 청주시 고인쇄박물관 내 직지교 인근 추모 조형물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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