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화력 대규모 정전 미리 막는다
당진화력 대규모 정전 미리 막는다
  • 이봉호 기자
  • 승인 2019.08.15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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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발전제약 운영방안 설명회 개최
충남 당진화력본부는 지난 14일 ‘서해안 발전제약 운영방안 설명회’를 개최했다.
충남 당진화력본부는 지난 14일 ‘서해안 발전제약 운영방안 설명회’를 개최했다.

 

[충청매일 이봉호 기자] 충남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윤옥)는 지난 14일 대회의실에서 전력거래소와 한국전력 등 서해안 지역에 위치한 6개 전력계통운영 관련사들과 함께 ‘서해안 발전제약 운영방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서해안지역 송전선로의 과부하로 인한 대규모 정전사태를 예방하기 위해 송전제약 운전의 현황 공유와 전력계통 신뢰도 및 전기품질 유지기준 개정에 대비한 서해안 발전단지 운영방안을 협의키 위해 마련됐다.

전력거래소 관계자들이 전력계통 가상사고, 증설에 따르는 계통영향과  신뢰도 기준 강화에 대비한 발전제약운영에 관한 발표를 진행했으며 이후 각 발전회사 담당자들이 전력계통 운영에 대한 현안사항을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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