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김원중 , "고성에 이게 뭐하는거지" 의아 , 볼데드상황서도 주시
강백호 김원중 , "고성에 이게 뭐하는거지" 의아 , 볼데드상황서도 주시
  • 디지털뉴스팀 기자
  • 승인 2019.08.14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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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매일=디지털뉴스팀 기자] 강백호 김원중 , "고성에 이게 뭐지 " 표정돼 , 볼데드상황서도 쳐다봐

SBS스포츠 강백호
SBS스포츠 강백호

 

13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KT와의 경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 

7회 kt 롯데전 kt 공격 상황에서 강백호가 김원중이 던진 5구를 파울볼로 날리면서 괴성을 질렀다. 강백호의 괴성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김원중은 소리를 지른 강백호를 쳐다봤다. 강백호 괴성에 김원중은 상기된듯한 표정으로 계속 주시했다. 

강백호는 20살, 김원중은 26살이라서 두 선수는 6살 차가 난다.  해설하는 이순철 위원은 강백호가 괴성을 질렀다고 언급했다.

중계 아나운서는 김원중이 마운드를 내려와서 이게 뭐지 뭐하는 거지라는 표정이었다고 밝혔다. 결국 풀카운트 승부끝에 투수 땅볼로 끝났다. 

김원중은 볼데드가 된 뒤에도 강백호를 계속 쳐다봤다.이닝이 바뀌었는데도 김원중은 강백호를 계속 주시하고 있었다. 

이순철 위원은 내일 심경을 물어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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