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17년 전에 들었을 때 조용원이...
‘불청’ 17년 전에 들었을 때 조용원이...
  • 온라인뉴스팀02 기자
  • 승인 2019.08.1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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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 남겨진 딸 때문에 희귀병 아내 사별 가수의 아픔 사진= SBS 방송화면

[충청매일=온라인뉴스팀02] 시청자 게시판에서 가장 요청이 많았던 새친구들을 선정, ‘불청’ 멤버들이 직접 찾아 섭외하도록 하는 특집이라고 제작진은 설명했다.

‘보고 싶은 새친구’로 조용원, 김민우, 김찬우, 김수근, 이제니, 박혜성 등의 이름이 공개됐다.

강문영은 조용원의 근황을 궁금해 하는 청춘들에게 17년 전 일을 언급했다.

“17년 전에 들었을 때 조용원이 대학로에서 무슨 사무실을 한다고 했었다”고 말했다.

이연수, 강경헌, 김혜림 등은 팀을 이뤄 추억의 친구 김민우를 찾아나섰다.

인연이었을까. 생각보다 쉽게 연락이 닿았다.

김민우는 고객들과 전화통화를 했고, 이후 제작진에게 “우리 하는 일은 전화가 오면 감사한 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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