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여성단체협의회, 일본 경제도발 규탄 결의 동참
청양군여성단체협의회, 일본 경제도발 규탄 결의 동참
  • 박승민 기자
  • 승인 2019.08.13 17: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청매일 박승민 기자] 청양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일순)가 지난 12일 청양문화원 앞 큰사거리에서 김돈곤 청양군수 등 각계각층 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제품 불매운동 및 경제도발 규탄 결의대회’를 열고 결의문을 발표했다. 회원들과 참여자들은 ‘NO JAPAN’이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거리행진을 하며 일본 정부의 경제도발 수출규제 결정을 규탄하고, 화이트 리스트 제외 조치를 비판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