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나는 단 하루를 살아도 사랑하는...
‘불청’ 나는 단 하루를 살아도 사랑하는...
  • 온라인뉴스팀02 기자
  • 승인 2019.08.13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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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충청매일=온라인뉴스팀02] 시청자 게시판에서 가장 요청이 많았던 새친구들을 선정, ‘불청’ 멤버들이 직접 찾아 섭외하도록 하는 특집이라고 제작진은 설명했다.

‘보고 싶은 새친구’로 조용원, 김민우, 김찬우, 김수근, 이제니, 박혜성 등의 이름이 공개됐다.

강문영은 조용원의 근황을 궁금해 하는 청춘들에게 17년 전 일을 언급했다.

“17년 전에 들었을 때 조용원이 대학로에서 무슨 사무실을 한다고 했었다”고 말했다.

강문영은 "모든 일에는 다 이유가 있다. 나처럼 두 번 이혼한 사람도 이유가 있겠지"라며 내가 상상하는 결혼은 이 사람이 없으면 죽을 것 같은 거다.

나는 단 하루를 살아도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싶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김민우는 고객들과 전화통화를 했고, 이후 제작진에게 “우리 하는 일은 전화가 오면 감사한 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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