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사망 여배우 , 취중 상황이었나 , 답보상태서 벗어나나
고속도로 사망 여배우 , 취중 상황이었나 , 답보상태서 벗어나나
  • 디지털뉴스팀 기자
  • 승인 2019.06.22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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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매일=디지털뉴스팀 기자] 고속도로 사망 여배우 , 취중상황이었는데 , 답보상태 벗어날듯

고속도로 사망 여배우 한지성 씨는 음주상황이었다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과수 부검 최종결과 한지성 씨는 당시 면허취소 수준의 음주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KBS캡처 고속도로 사망 여배우
KBS캡처 고속도로 사망 여배우

 

이에 따라 남편도 조사를 받을 듯 하다. 고속도로 사망 여배우 한 씨는 사망을 했기 때문에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 했다.

이사건은 지난달 6일 새벽 3시52분쯤 인천공항고속도로에서 발생했다. 당시 배우의 사인을 두고 많은 추측과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경찰은 국과수 최종발표가 나지 않았다며 수사 중인 사항이라 알려줄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최종발표가 나옴으로써 답보상태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커졌다. 

배우 최규리는 인스타그램에 "모든 게 다 꿈이길 .. 언니 이제 편안히 잠들어.#고맙고 #사랑해 #한배우"라는 글과 함께 촬영 때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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