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카누연맹, 10년 연속 국가대표 배출
충북카누연맹, 10년 연속 국가대표 배출
  • 최영덕 기자
  • 승인 2019.06.12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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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여중 곽한진·진천여중 주보배, 청소년국가대표로 선발
카누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된 증평여중 곽한진(왼쪽 두번째)과 진천여중 주보배(오른쪽 두번째)와 김태봉(왼쪽) 충북카누연맹 부회장, 박정근 코치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카누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된 증평여중 곽한진(왼쪽 두번째)과 진천여중 주보배(오른쪽 두번째)와 김태봉(왼쪽) 충북카누연맹 부회장, 박정근 코치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충청매일 최영덕 기자] 충북 증평여자중학교 곽한진(3년)양과 진천여자중학교 주보배(3년)양이 카누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이로써 충북 카누는 10년 연속 국가대표를 배출했다.

12일 충북도체육회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강원도 화천 파로호카누경기장에서 열린 ‘2019 카누 청소년 국가대표선발전’에서 곽한진은 K-1 1천500m에서 2분23초882로 1위를, 주보배는 2분32초033으로 4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이번 선발전에는 여자주니어 선수 18명이 출전해 8명이 국가대표로 뽑혔다.

앞서 열린 ‘제48회 전국소년체전’에서도 곽한진과 주보배는 K-4 500m 금메달, K-2 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충북의 위상을 드높였다.

곽한진과 주보배는 각종 국제 대회 참가 및 방학기간 중 포르투갈 전지훈련을 통해 세계적인 선수들과 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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