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옥천지사, 안남면 연주리 찾아 봉사활동
한전 옥천지사, 안남면 연주리 찾아 봉사활동
  • 황의택 기자
  • 승인 2019.06.12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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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대접·전기 민원 상담 등 진행

 

[충청매일 황의택 기자] 한국전력 옥천지사(지사장 조병남)가 12일 옥천시니어클럽,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과 합동으로 충북 옥천군 안남면 연주1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

이날 옥천지사와 시니어클럽, 노인장애인복지관 직원들은 연주리를 찾아 오전에 비눗방울체험의 시간을 갖고, 점심에는 마을 노인 50여명에게 맛있는 점심 및 수박 등 제철 과일을 대접했다.

이어 노인들 식사 후에는 조병남 한국전력 옥천지사가 직접 마을회관에서 전기사용 관련 민원을 현장에서 받아 궁금증을 즉시 해결해 주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노인복지서비스 정보제공, 사회참여홍보, 건강관리 및 문화활동체험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함께 실시했다.

조병남 지사장은 “앞으로도 한국전력은 관내 공공기관과 협력해 한부모가정, 홀몸노인 등 소외이웃에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시행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노인에게 좀 더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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