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문화 가치’ 심도 깊은 토론의 장 열린다
‘기록문화 가치’ 심도 깊은 토론의 장 열린다
  • 최재훈 기자
  • 승인 2019.05.2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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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문화재단, 기록X도시 포럼 개최

[충청매일 최재훈 기자]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22일 오후 2시 동부창고 34동 다목적홀에서 문화도시 예비사업의 일환으로 청주 기록x도시 포럼을 개최한다.

청주문화재단과 청주시 기록관 공동주관으로 총 3차례 진행되는 청주 기록x도시 포럼은 문화도시 청주의 비전인 ‘기록문화 창의도시’를 구체화하고 시민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첫 번째 포럼 주제는 ‘기록의 가치’로 2시간 동안 심도 깊은 토론과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손동유 아카이빙네트워크 연구원장의 ‘지역의 기록, 주민의 기억’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이경란 청주시 기록연구사와 원종관 서울기록원 보존서비스 과장이 각각 ‘도시의 기록, 청주 기록관’과 ‘서울의 기록, 서울기록원’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또 이채관 와우책문화예술센터 대표가 사회자로 나서 기록의 의미와 가치, 현재와 미래 등 다양한 주제로 토론이 이어진다.

박상언 청주문화재단 사무총장은 “청주시 기록관과 함께 기록포럼을 진행하게 되어 더욱 뜻 깊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다 함께 기록의 가치를 탐구하고 시민 모두가 기록문화 창의도시 청주의 비전을 공감하고 공유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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