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필리핀 세팍타크로 국가대표, 보은서 담금질
한국·필리핀 세팍타크로 국가대표, 보은서 담금질
  • 황의택 기자
  • 승인 2019.04.18 19: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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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매일 황의택 기자] 충북 보은군이 전국 최고의 전지훈련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세팍타크로 남녀 국가대표 선수단이 필리핀 국가대표 선수단과의 합동훈련을 갖고 있다.

지난 15일 보은을 찾은 이들 선수단은 남자부 이기훈(고양시청 소속) 감독과 여자부 곽성호(부산환경공단 소속) 감독이 각각 이끄는 남녀 국가대표팀 60여 명으로 다음달 15일까지 한 달간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맹훈련을 하고 있다.

이들과 함께 전지훈련에 함께 참가한 필리핀 국가대표 선수단 30여명도 친선경기 및 합동훈련을 통해 경기력을 높이고 조직력을 강화해 가고 있다.

세팍타크로 국가대표는 2018년 보은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데 이어 올해도 보은군을 찾아 실력을 담금질하고 있다.

한편, 군은 올해 제30회 회장기 세팍타크로 대회를 유치해 세팍타크로 저변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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