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생활문화 활성화 논의
대전지역 생활문화 활성화 논의
  • 최재훈 기자
  • 승인 2019.04.1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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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화원연합회 토론광장

[충청매일 최재훈 기자]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는 12일 오후 2시부터 옛 충남도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대전생활문화 활성화와 지방문화원의 역할’을 주제로 제11차 대전문화예술정책 토론광장을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현 정부가 ‘사람이 있는 문화’라는 슬로건 하에 생활문화 기반시설 확대, 소외계층 문화향유 지원, 풍부한 문화프로그램 제공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어 이에 발맞춰 대전의 생활문화활성화를 위한 지역 문화원의 역할 모색을 위한 자리다.

토론은 ‘대전에서의 생활문화센터의 활성화와 지방문화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유상진 지역문화진흥원 부장의 주제발표, 박경덕 대전중구문화원 사무국장이 관련 내용에 대한 발제로 진행된다.

이어 참가자 토론 및 자유질의로 진행되며, 전체 진행은 이희성 단국대학원 문화예술학과 교수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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