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리 뷰티칼럼 1] 피부 관리의 시작은 올바른 스킨케어
[크리스탈리 뷰티칼럼 1] 피부 관리의 시작은 올바른 스킨케어
  • 충청매일
  • 승인 2019.04.1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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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관리의 시작은 단연 스킨 케어입니다. 최근 미세먼지와 오염 물질이 가득한 탁한 환경에 그대로 노출되는 피부를 항상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게 있는 방법은 최선의 스킨 케어로 피부 보호막을 튼튼히 만들어줄 방법이 중요하죠.

 

우선 가장 기본적인 것은 피부 상태를 파악하는 것으로 한국 여성들 대부분 자신의 피부 타입이 민감성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민감성 피부보다 먼저 건성, 지성, 수분 부족형 지성 등의 확실한 피부 타입을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고가의 화장품이라 할지라도 피부 타입도 모른 사용하게 되면 피부 트러블은 물론 피부 보호막 생성에 방해가 되기 때문이죠.

 

따라서 피부 상태를 확실하게 점검한 필요로 하는 화장품 가짓수를 사용해야 합니다. 피부가 땅기고 거칠다면 토너, 에센스, 세럼, 로션, 크림 등의 기본적인 스킨 케어 루틴을 지켜보세요. 성분을 꼼꼼히 따지는 것도 도움 되는데 무조건 화장품을 줄이는 아닌 자신에게 맞는 성분을 제대로 바르면 한가지 아이템으로도 필요한 영양분을 피부에 전달할 있기 때문이죠. 올바른 진단과 그에 맞는 처방이 피부관리의 핵심이 거예요.

 

피부가 예민하고 민감해졌다면 클렌징 습관을 체크해 주세요. 보통 메이크업을 상태에서는 클렌징티슈나 오일, 워터 등으로 1 세안을 폼타입의 클렌저로 2 세안을 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한 상태라면 과도한 클렌징보다는 피부를 보호해주는 지질막을 파괴하지 않는 선에서 마일드한 클렌징을 실천해 주세요.

 

본격적인 스킨 케어를 시작할 때는 성분이 유사한 제품은 스킵하고 화학 성분이 들어있지는 않은지 꼼꼼히 확인하고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제품을 한꺼번에 많은 양을 올리지 않고 조금씩 덜어 마사지하듯 발라주면 화장품의 유효성분을 피부 깊숙이에 제대로 전달할 있으며 디바이스로 흡수를 도와줄 수도 있습니다.

크리스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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