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민 700명 통일을 노래한다
청주시민 700명 통일을 노래한다
  • 최재훈 기자
  • 승인 2019.03.2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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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자문회의, 28일 합창제

[충청매일 최재훈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청주시협의회(회장 민경헌)가 28일 오후 7시 청주아트홀에서 700여 명의 청주시민과 함께 ‘2019 평화통일 합창제’를 개최한다.

2019 평화통일 합창제는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순국선열의 숭고한 얼을 되새기고 청주시민의 평화통일을 향한 염원의 마음을 담아 소통하고 화합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획했다.

이날 개회식에 앞서 식전행사에서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홍보영상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육군 37보병사단 군악대 공연이 진행된다.

합창제에서는 청주시민으로 구성된 어린이, 여성, 남성, 혼성 합창단들의 평화통일의 염원을 담은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일 예정이다.

합창곡으로 아리랑, 향수, 그리운 금강산, 비목, 홀로아리랑, 터, 아름다운 나라 등을 연주하고, 마지막 무대는 청주시민과 함께 ‘우리의 소원은 통일’ 대합창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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