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기구 의원, 세종 중앙부처 방문…당진 현안 협의
어기구 의원, 세종 중앙부처 방문…당진 현안 협의
  • 이봉호 기자
  • 승인 2019.03.25 20: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청매일 이봉호 기자]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은 25일 정부 중앙부처들을 잇달아 방문해 당진 지역 현안을 협의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먼저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해 고대면 진관1리와 신평면 신송1리가 신청한 ‘마을만들기 사업’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방문한 해양수산부에서는 2015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장고항 국가어항 개발사업의 조속한 완공을 위한 예산지원을 요청했다.

국토교통부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2021년~2025년)’에 합덕~고덕(국도40호선) 4차로 확장 사업과 당진~송악(국도32호선) 우회도로 건설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환경부에서는 석문호 유입하천인 시곡천, 백석천 오염개선사업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고용노동부를 방문해 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당진 유치를 건의했다.

또 교육부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내년부터 입주예정인 수청2지구 내 중학교 신설을 요청했다.

어 의원은 “각 중앙부처를 상대로 당진 현안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는 것이 당진 현안을 해결하는데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수시로 관계 중앙부처와 긴밀히 소통해 당진 현안을 적시에 해결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