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고교생 진로·적성 고려한 맞춤형 교육 과정 필요”
“제천 고교생 진로·적성 고려한 맞춤형 교육 과정 필요”
  • 장병갑 기자
  • 승인 2019.03.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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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원 충북도의원, 순회 간담회
충북도의회 박성원 의원이 21일 제천여고에서 ‘제천지역 고교 교육력 도약 프로젝트’ 관련 순회 간담회를 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충북도의회 박성원 의원이 21일 제천여고에서 ‘제천지역 고교 교육력 도약 프로젝트’ 관련 순회 간담회를 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충청매일 장병갑 기자]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박성원 의원(더불어민주당·제천 제1선거구)이 21일 제천여자고등학교에서 ‘제천지역 고교 교육력 도약 프로젝트’ 관련 미래인재학교 설립과 명품인재 육성을 논의하기 위한 찾아가는 ‘순회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충북도교육청 김상열 정책기획과장과 장원숙 학교혁신과장, 제천교육지원청 정진 교육과장, 학교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해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와 적성을 고려한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박성원 의원은 “제천지역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데 있어서 공론화가 선행돼야 한다”며 “향후 지역 고등학생들의 교육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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