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 엄사중 출신 유동진, 복싱 국가대표 뽑혀
계룡 엄사중 출신 유동진, 복싱 국가대표 뽑혀
  • 지성현 기자
  • 승인 2019.03.1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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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매일 지성현 기자] 복싱 볼모지 충남 계룡시에서 사상 첫 국가대표 선수가 탄생해 주목을 받고 있다. 주인공은 계룡시 엄사중을 졸업한 유동진 선수.

유 선수는 4년전 엄사중 2년 재학중 계룡시 엄사면 소재 원투복싱체육관 복싱에 입문해 도민체전에서 수차례 메달에 입상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어 엄사중을 졸업한 유 선수는 보령시 소재 복싱명문고(대천고등학교)에 진학해 2년만에 지난해 12월 청양군민체육관에서 개최된 제72회 전국선수권대회겸 2020년 도쿄올림픽 예선파견 국가대표 3차 선발대회에서 주니어 국가대표 1위의 성적으로 당당한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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