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복합터미널·세종대통령기록관서 ‘청춘마이크’ 만난다
대전복합터미널·세종대통령기록관서 ‘청춘마이크’ 만난다
  • 최재훈 기자
  • 승인 2018.12.0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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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7~8일 송년플러스 진행

대전문화재단은 7일과 8일 대전복합터미널과 세종대통령기록관에서 ‘청춘마이크 송년플러스’ 추가공연을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대전문화재단과 지역문화진흥원 문화가있는날 사업추진단이 주관하는 ‘청춘마이크 송년플러스’ 공연은 청년예술가 지원과 ‘문화가 있는 날’ 인지도 제고를 위해 12월 중 전국 10개 권역 14개 장소에서 60여팀이 버스킹공연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대전·세종 권역에서는 첫 번째 공연으로 7일 오후 7시 대전복합터미널 대합실에서 ‘매직저글링’의 마술과 저글링 공연, ‘Eidos’의 퓨전국악밴드 공연, ‘마지노선’의 몸으로 표현하는 마임과 춤 공연, ‘국악앙상블 TaM(耽)’의 전통국악 실내악 연주가 진행된다.

8일에는 오후 1시 세종 대통령기록관 전시실로비에서 진행되는 두 번째 공연은 ‘퓨전국악그룹 풍류’의 퓨전국악공연을 시작으로 ‘로페스타 집시밴드’의 어쿠스틱 집시콘서트, ‘아리온앙상블’의 클래식 연주, ‘버블아티스트MC선호’의 버블아트 공연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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