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사업화신속지원 사업 스타트
충북TP, 사업화신속지원 사업 스타트
  • 장병갑 기자
  • 승인 2018.09.13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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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걸음지원 컨설턴트-기업 매칭DAY 성료

중소벤처기업부와 충북테크노파크(충북TP)가 지원하는 충북지역 사업화신속지원(Fast-track)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13일 충북TP에 따르면 지난 12일 사업화신속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첫걸음지원 컨설턴트-기업 매칭DAY’를 개최했다.

우수한 BI(Business Idea) 기업 발굴과 육성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첫걸음 지원프로그램은 대학 창업보육센터와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지역 창업보육 전문기관의 추천 및 외부 공개모집을 통해 20개의 우수 기업을 발굴했고 사업의 시작으로 매칭DAY 행사가 진행된 것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업의 BI구체화와 맞춤형 전략수립을 위해 민간전문 컨설턴트와 1대 1 현장상담, ‘투자자가 바라보는 성장하는 BM(Bu siness Model)’이란 주제의 특강이 이어지면서 창업 초기기업의 정착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했다.

충북TP는 기업별 기업진단 및 BM 코디네이팅을 진행해 창업기업이 나갈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며, 선정절차를 통해 우수한 BM이 발굴된 기업의 경우 ‘첫걸음 패키지 사업화 지원’도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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