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일터 만들기 협력
안전한 일터 만들기 협력
  • 김경태 기자
  • 승인 2018.09.13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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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노동청·대전시·건설협회 협약

 

대전고용노동청과 대전시는 13일 사단법인 대한건설협회(대전광역지회)와 함께 안전 일류도시 대전 구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대전지역 산재 사망 사고가 대폭 증가됨에 따라 추진중인 ‘사망사고 예방 100일 대책’과 현 정부의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를 충실히 이행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부의 국정의지를 공유하는 한편 각 기관이 서로 협력을 통해 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의 공동노력을 통해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진할 사항은 산업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공동 추진, 산업현장의 재해예방 및 안전관리 활동 지원, 산업현장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 및 자문, 건설공사의 시공 및 안전관리에 대한 개선 협력 등이다

이명로 대전고용노동청장은 “이번 협약은 대전지역 사망사고 감소를 위해 각 기관이 힘을 모아 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해 협업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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