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두심, 이젠 '새로운 연기'로 … '국민 엄마'보단 '사랑하는 연기'
고두심, 이젠 '새로운 연기'로 … '국민 엄마'보단 '사랑하는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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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5.17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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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 '새로운 연기' 바라는 마음 … '사랑하는 연기'에 욕심

고두심이 새로운 연기 도전에 대해 이야기했다.

16일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심봤다-한심, 두심, 세심, 사심' 특집으로 배우 이계인, 고두심, 가수 브라이언, 차은우가 출연했다.

고두심이 새로운 연기 도전에 대해 이야기했다. MBC 캡처.
고두심이 새로운 연기 도전에 대해 이야기했다. MBC 캡처.

 

고두심은 "이 자리에 오면 지금까지 안했던 역할이 오지 않을까 해서 나오게 됐다"라고 답했다. 이에 이계인은 "이거 노리고 왔네"라며 "조명을 비추니까 수염이 까무잡잡하게 났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두심은 "배우로 활동하면서 멜로 장르 연기를 해본 적이 없다"며 "첫 작품부터 아이 엄마 역할을 맡았다"고 회고했다.

또한 고두심은 "연기를 하면서 친정 엄마 역할만 했고 시어머니 역할은 안 해봤다"며 "실제로 시어머니가 된 경험도 없기도 하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고두심은 '국민엄마'라는 수식어에 대해 "너무 과분하고 무겁기만 하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겸손한 말이 아니라 나에게 그런 수식어가 붙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가수로 치면 이미자 씨나 조용필 씨에게 ‘국민’자를 붙여도 좋을 것 같지만 나에게는 무겁기만 하다"고 심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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