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규창 충북도지사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도정 운영” 강조
고규창 충북도지사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도정 운영” 강조
  • 장병갑 기자
  • 승인 2018.05.16 19: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시종 도지사 예비후보 등록에 16일부터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

고규창 충북도지사 권한대행이 ‘흔들림 없는 도정운영’을 강조했다.

충북도는 이시종 도지사가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북도지사 예비후보 등록함에 따라 16일부터 고규창 충북도지사 권한대행 체제로 들어간다.

고 권한대행은 첫 일정으로 이날 오전 주요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권한대행 기간 동안 도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이를 도정에 반영해 역동적인 민선7기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고 권한대행은 6·13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공직자들이 ‘정치적 중립을 지켜줄 것’과 이번 지방선거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충북도의 현안사업이 내년에 정부예산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가용한 행정력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다.

고 권한대행체제는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지는 6월 13일까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