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민 강산에 합류, 알고보니 한의대 학위... '프랑스 공연'도
김광민 강산에 합류, 알고보니 한의대 학위... '프랑스 공연'도
  • 온라인뉴스팀 기자
  • 승인 2018.03.27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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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매일=온라인뉴스팀 기자] 김광민 강산에 합류, 한의대 졸업 스토리, '프랑스 콘서트'

북한 평양에서 열릴 '남한 예술단 공연'에 김광민 강산에가 합류할 예정이다.

27일 문화관광체육부는 김광민 강산에 합류 소식을 알리면서, 피아노 음악과 포크 음악까지 다채로워질 공연에 대해 전했다.

강산에
강산에

 

앞서 윤상과 레드벨벳 등이 이끌어갈 예정이라고 알려진 '남한 예술단 공연'은 장르를 뛰어넘어 다양한 음악과 현대 대중문화를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가운데, 강산에의 프랑스 공연과 독특한 학위 취득 등이 눈길을 모은다.

강산에는 지난 2014년 경희대에서 명예학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지난 1982년 경희대 한의과대학 한의예과에 입학했지만 사정으로 학업을 중단했었다.

이뿐 아니라 프랑스에서도 단독 공연을 열었다. 강산에는 지난 2012년 프랑스 파리에서 공연을 열고 마임 아티스트 김원, 설치 미술가 아서 등 현지 예술가와 함께 공연을 꾸미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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