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4일 프로농구 올스타전…구경거리·선물 풍성
13·14일 프로농구 올스타전…구경거리·선물 풍성
  • 충청매일 제휴/뉴시스
  • 승인 2018.01.11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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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이 13,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 주요 일정을 확정했다.

13일에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3×3 대회’ 홍보와 대중화를 위해 대학농구연맹 1부 12개 대학 출신 프로 선수들이 3×3 대학 OB 최강전을 벌인다.

고려 올스타팀의 이종현(울산 현대모비스), 이동엽(서울 삼성), 강상재(인천 전자랜드) 김낙현(인천 전자랜드), 연세 올스타팀의 최준용(서울 SK), 전준범(현대모비스), 천기범(삼성), 허훈(부산 kt), 중앙 올스타팀의 김주성(원주 DB), 함지훈(현대모비스), 강병현(안양 KGC 인삼공사), 이대성(현대모비스) 등 각 학교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모교에 장학금을 지원하기 위해 경쟁한다.

3×3 대학 OB 최강전 결승전 전 게토레이 3점슛 콘테스트 예선도 열린다.

14일에는 KBL 최초로 올스타 드래프트를 통해 팀을 나눈 ‘오세근 매직팀’과 ‘이정현 드림팀’이 본 경기에 나선다.

소속팀과 포지션에 관계 없이 팬투표 1, 2위를 차지한 오세근, 이정현의 드래프트로 결정된 매직팀과 드림팀은 경기 전 경기장 출입구 포토존과 푸드트럭, 관중석 등에서 팬들을 맞이한다.

사전 신청으로 선발된 ‘올스타 에스코트 팬‘들과 특별한 퍼포먼스 입장도 준비했다.

1쿼터 타임아웃에는 KBL 최고의 슈터를 가리는 ‘게토레이 3점슛 콘테스트’ 결선, 하프타임에는 ‘DB손해보험 덩크 콘테스트’ 결선이 열린다. 이번 3점슛 콘테스트에는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김주성이 데뷔 이래 첫 3점슛왕을 노린다.

하프타임에 그룹 EXID가 축하공연을 하고, 3쿼터 타임아웃에는 2017~2018시즌 신인들이 합동공연을 한다.

올스타전 기간 잠실학생체육관을 방문한 모든 관중에게는 게토레이 캔과 엔제리너스 커피를 무료로 준다.

경기 중 작전타임에는 도미노피자, 희명병원 종합건강검진권, 롯데리아 상품권,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 등을 나눠주는 이벤트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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